Some kinds of Music & Photo Story
by Amadeus
포토로그
한 세대가 막을 내리다 ...

한 세대가 막을 내리다 ...

맘 한구석 허전함을 떨쳐버릴 수가 없다.

지금도 이 말 한마디가 계속해서 머리속에 맴돈다.

"이제 내가 친정이라고는 너밖에 없다 ..."

내겐 엄마와 같았던 분 ...

이젠 저 하늘 나라에서 먼저 가신 동기 분들을 반갑게 만나세요 ...




by Amadeus | 2011/08/08 08:15 | 트랙백 | 덧글(0)


<<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>>


최근 등록된 덧글
오래전 이십대에 만난 남자가..
by 김윤희 at 09/14
개인적으론 타블로를 좋아..
by sora at 02/01
이곡은 언제들어도 감동백..
by sora at 12/14
아주 오래전 TV에서 봤던 ..
by sora at 11/18
Teach me how to speak ..
by Shine at 06/17
안녕하세요..잘 보고 갑니..
by 승우아빠 at 04/08
반갑읍니다 ^^* 전 아직도..
by 겨울나무 at 09/12
죽입니다 정말.. 술탄 처..
by dd at 03/28
아..안녕하세요? 서산 바..
by 딸기 at 02/15
이전블로그
메모장
이글루링크
최근 등록된 트랙백
힘내홍의 느낌
by hong2's me2DAY
[음반] LYNYRD SKINY..
by 고전과 걸작 사이
이글루 파인더
rss

skin by 이글루스